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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병원《약방위탁관리》에서 960만원 리윤 양도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5-25 10:51:23 ] 클릭: [ ]

5월 23일 룡정시인민병원에서는《약방위탁관리》개혁 약비리윤양도 혜민의료서비스활동을 거행했다.

룡정시인민병원에서는 약세군체의 기본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월 23일 《약방위탁관리》개혁 해빛수입중에서 100만원을 떼내 2007년 12월 21일부터 2008년 12월 20일 기간 룡정시인민병원에서 입원치료한후 퇴원한 환자 4115명중 서약비를 2000원 이상 지불한 1214명(혈액투석환자 10명 포함)의 빈곤환자에게 약비비례에 따라 리윤을 양도했는데 지급금액은 440원, 7066원 등으로 서로 부동하다.

이밖에 혈액투석 장기환자의 경제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9년 4월 18일부터 5월 22일기간 룡정시인민병원에서 혈액투석을 한 10명 환자에게 매인당 2000원씩 보조해주었다.

룡정시인민병원은 2007년 2월부터 시작해 전 성적으로 제일 먼저 《약방위탁관리》개혁을 실시하고 군중들이 병보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년래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위해 960여만원의 리윤을 양도하여 환자와 환자가족의 찬양을 받았다.

환자대표 최태산(우)이 룡정시인민병원에 페넌트를 증정

약비 환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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