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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길지회 차세대무역스쿨 개최

편집/기자: [ 문인숙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7-18 15:47:21 ] 클릭: [ ]

119명이 모여 경제 무역 무용 등을 강습

월드옥타 연길지회(지회장 유대진) 에서는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동안 연변주당학교에서 2009차세대 무역스쿨을 가졌다.

3일에 열린 입학식에는 연변 주상무국 박학수국장을 비롯하여 주정부의 무역촉진위원회, 연길시무역촉진위원회, 연길시상무국, 연길시외교국 등 정부 해당 부처 관계일군이 참석하여 2009 차세대무역스쿨의 입학을 축하했다.

길림대학,연변대학,연변과학기술대학,  훈춘, 도문, 돈화, 룡정, 길림 등 지역에서 온119명의 젊은 차세대들이 모여 경제, 무역, 민족의 긍지, 무용 등 다양한 배움을 통해 한마음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연길무역협회 회원사와 리사들은 4일 오후 2시부터 회원사 친목을 위한 친선운동경기를 가졌고 저녁엔 불꽃놀이, 장끼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월드옥타의 후원과 주상무국, 시상무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작은행, 대성외국어학교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이번 무역스쿨은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무료로 경제와 무역, 물류 등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사회에서 경제를 주도해 나가게 하기 위한 리더로 될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 선발되여 올해 참가한 3명의 연변대표팀은 지난 6일 한국으로 출발, 7일부터 10일간의 100개 도시 대표들과 교류하고 경제를 배우게 된다. 올해 선발된 학생들은 래년 7월에 한국차세대무역스쿨에 참석하게 되는데 항공료 및 모든 비용은 무역협회에서 지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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