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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농촌합작의료 모금수준 인당 150원으로 상향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7-25 10:42:53 ] 클릭: [ ]

7월 23일, 위생부 2009년 전국신형농촌합작의료 및 농촌위생봉사사업회의가 장춘에서 개최됐다.

위생부 진축부장이 회의에 참석,《2010년부터 1년 또는 2년 시간을 들여 전국신형농촌합작의료 모금수준을 매년 인당 150원으로 상향한다. 중앙재정에서 중서부지역에 60원 표준으로 보조해주며 동부의 성에는 중서부지역의 일정한 비례에 따라 보조해준다. 지방재정의 보조표준과 농민개인 납부표준도 상응하게 60원, 30원씩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진축부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03년부터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 시점사업을 실시하여 2008년까지 농업인구를 포함한 모든 현(시, 구)에서 전부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를  건립함으로써 국무원에서 규정한 시간보다 2년 앞당겨 실현했다. 2009년까지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한 농민이 8억 3000만명에 달한다.

진축부장은 《3년 시간을 들여 2000개좌우의 현급 병원건설을 중점적으로 부축하고 5000개 중심향진위생원을 확장개조하며 촌위생실 건설을 지지하여 행정촌마다 위생실을 갖추게 한다. 앞으로 3년동안 향진 위생원과 촌 위생실의 위생일군 각기 연인수 36만명, 137만명을 양성시켜 농촌위생일군들의 림상기능수준을 향상시킨다. 동시에 󰡐만명의사 농촌위생지원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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