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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원건강문화 선도하는 남궁은연

편집/기자: [ 김태국 전광훈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9-27 11:24:46 ] 클릭: [ ]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이 고향인 남궁은연(45세)은 남편과 함께 로씨야무역을 하다가 2000년에 연태에 집을 장만하면서 연태에 왔다. 무역시장환경이 훨씬 밝고 너르다는것이 그들이 연태에 온 목적이기도 하다.

연태에 온 그들 부부는 이전에 하던 로씨야무역과 새로 시작한 한국무역을 병행시키면서 새로운 사업체도 만들었다. 연태 개발구 중심구역에 고차원의 회원제 고객들을 상대로 한 네오넥스(한국)준상미용양생회관이 그중의 하나이다. 만여평방의 공장기지도 확보하고 있는 그들의 부(富)는 사실 부단한 추구와 건강한 신체로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라고 남궁은연은 밝힌다.

한국을 래왕하면서 한국의 고차원 건강문화에 매료된 남궁은연은 우리 주변에 있는 조선족들이 돈만 돈이라고 건강을 뒤로하고 사업에만 집착하는것을 두고 리해할수 없었다. 그녀는 병원에 가서 돈 쓰며 고통 받는 사람들과 병들기전에 예방할줄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지나친 과로로 근육이 긴장되거나 몸에 한기가 배여 질병에 걸린 주변의 사람들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바로 지금 개업한지 석달되는 네오넥스(한국)준상미용양생회관이다. 회관개업을 위해 그녀는 직원강습을 시작으로 약 일년여의 준비사업을 진행해왔다.

21세기에는 누구나 건강문화를 선호해야 할 시대며 그렇게 되지 못하는 까닭은 건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력점을 박는 남궁은연은 사실 긴장한 사업으로 자칫 망칠번했던 자신의 건강도 건강문화로 되찾았다고 하면서 이제부터라도 아건강상태에서 벗어나는 건강문화가 우리 민족들속에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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