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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학자들 아라디조선족민속촌건설에 대안

편집/기자: [ 신승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7-09 10:59:00 ] 클릭: [ ]

7월 3일, 조선족민속촌건설 제1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아라디촌 현지에서 중한 학자들이 아라디조선족민속촌건설 관련 세미나를 가졌다.

북경 중앙민족대학교 교수이며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회장인 황유복, 중앙민족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소장 정희숙, 한국외국어대학교 력사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 강진갑,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자원센터 소장 림영삼교수와 김동훈연구원이 각각 《민속촌과 문화산업》, 《민속촌의 입구(入口)문화경관》, 《중국 길림 아라디민속촌과 한국과의 네트워크》, 《전자문화지도와 문화자원 리용》 등을 주제로 아라디민속촌건설에 훌륭한 대안들을 내놓았다.

민속촌건설에서 앞서가고있는 한국에는 목하 13개 전형적인 민속촌이 있다. 《한국을 보면 지방정부는 아주 주동적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주동적인 참여가 부족한것이 문제점으로 되고있다. 아라디촌은 정부와 주민들이 주동이 되고 기업이 적극 참여하고있는 아주 좋은 추세를 보여주고있다. 한국의 민속촌건설 경험교훈을 거울로 삼기 바란다 》고 한국학자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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