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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선기구 연변자선총회와 자매관계 결성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9-01 09:33:14 ] 클릭: [ ]

8월 31일, 한국강릉중앙로터리클럽은 연변주자선총회와 자매관계를 맺고 연변주에 1864벌의 학생복을 기증하였다.

 

한국중앙강릉중앙로터리클럽은 한국의 자선기구로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구제하는것이 이 기구의 취지이다. 로터리클럽 회장 차재윤은 직접 연길에 와서 연변주자선총회와 우호관계를 건립하였다. 연변주정부 부비서장 등곤이 차재윤과 우호협의를 체결, 향후 쌍방은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으로 자선사업의 량호한 발전을 추진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을 방조하게 된다.

 

연변주자선총회는 로터리클럽이 기증한 교복을 비례에 따라 연변주의 재해를 입은 현 시 학생들에게 발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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