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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 9월 20일 개막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9-10 12:31:45 ] 클릭: [ ]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널리 선전하고 연변민속관광브랜드 차원을 높이며 연변조선족의 아름다운 풍모를 다방면으로 보여주고 연변 4계절 관광브랜드를 창출하며 수재후의 관광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장길도 발전계획의 쾌속적인 실시에 초점을 맞춘 《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행사가 국경 61돐 및 추석을 계기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연변 각지에서 활발하게 펼친다.

 

오늘 있은《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은 9월 20일 연변조선족 민속원에서 개막된다.

 

개막식 당일 장고춤, 퉁소, 사물놀이 등 조선족 가무표연과 그네, 널뛰기, 씨름 등 전통체육경기, 연변생태 및 변경관광풍경을 담은 촬영전시, 관광 상품전시 및 조선족 전통음식전시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로 채워진다.

 

개막식에 이어, 《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 계렬행사들이 속속 펼쳐지는데 9월 22일에는 《2010중국조선족추석민속절활동》이 연길시의 주최로 연변예술전시센터에서 펼쳐지며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룡정시 만무과원에서 《사과배따기》 축제가 펼쳐진다.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는 도문시의 주최로 도문시 월청진에서 《두만강농락절》행사가 펼쳐지며 9월 11일과 9월 25일에는 도문시 량수진과 연길시 의란진에서 각각 연변황소 《투우절》행사가 펼쳐진다.

 

9월14일부터 21일까지 돈화시에서는 길림성불교협회와 륙정산 정각사가 주최하는 추석맞이《기도법회》행사가 펼쳐진다.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에서 제3회 맹령사과따기 축제가 펼쳐지게 된다.

 

2010년도 연변의 가을 자연풍경과 민속풍토인정을 제재로 한 연변의 가을 촬영전도 9월 16일부터 10월 16일 사이에 도문시 비물질문화유산관에서 펼쳐진다.

 

《연변의 가을》 2010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절기간 가을맞이 정품 관광코스들도 등장하는데 연길해란호골프장 체험, 룡정만무과원체험, 조선관광 및 도문일광산가을풍경관광, 돈화 한총령, 정각사, 안명호풍경구 관람 및 훈춘 방천 3국접경지대, 맹령사과축제 및 경신습지경관 관광 및 화룡선경대 가을풍경관광 등 다양한 관광코스들이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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