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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월청진 9명 빈곤당원 당원주택에 입주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9-15 09:54:55 ] 클릭: [ ]

 

9월 9일, 주 및 도문시 당원애심주택 입주식이 월청진 수구촌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첫패로 9명 빈곤당원들이 해당 지도간부로부터 집열쇠를 넘겨받고 새집에 이사했다.

료해에 따르면 당내 빈곤부축사업을 착실하게 전개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직부에서는 앞장서서 농림목, 민종, 민정, 장애자련합회 등 11개 부문의 정책자원을 통합하여 《당비로 보충하고 정책상 지지하며 도급단위에서 방조하고 진과 촌에서 자체로 마련하는》 방법으로 월청진 수구촌에 적극적으로 빈곤당원주택을 건설하였는데 그 목적은 농촌빈곤당원과 특수 빈곤군중들이 헐망한 초가집에서 나와 무료로 산뜻한 새 주택에 입주하게 하려는데 있다.

이번에 건설한 당원주택 총 건설비용은 40만원이고 건축면적은 360평방메터인데 2동의 5가구 련체주택 외에 창고, 채소움, 공공변소 등 부대시설이 포함되였다. 당원주택공사 건설기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장인 소리가 여러번 공정 건설정황을 료해하고 시간을 내서 직접 건설현장에 내려가 지도하였다.

빈곤당원들은 당조직의 따뜻한 관심을 받아 무료로 새집에 들게 된데 대해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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