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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예비역 조선어권 병사 모집사업 25일 결속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9-17 09:34:21 ] 클릭: [ ]

연길시인민무장부에서 료해한 소식에 따르면 전주 예비역 조선어권 병사 모집사업이 9월 3일에 시작되였는데 지금까지 연길시에서 조건에 부합되는 10여명 남성청년들이 신청하였다.

 

이번 군대모집 대상은 만 18세~20세 사이의 남성청년으로 고중졸업 문화정도이면 21세까지도 가능하다. 본인의 자원에 따라 일부 올해 만17세가 되는 2010년 고중본기졸업생과 전일제보통대학 재교생도 포함된다.

 

고학력청년을 우선적으로 모집하는 규정에 근거해 고등직업학교(전문대학) 졸업생의 년령은 23세까지 완화할수 있으며 본과 이상 학력 졸업생은 24세까지 연장할수 있다. 정치조건은 해당규정에 좇아 집행한다.

 

키는 1.70메터 이상(조선어권 병사 키는 1.65메터 이상)이고 외부형상과 신체자질이 비교적 좋아야 하며 반드시 고중이상 학력이여야 한다. 모집대상은 반드시 당년에 등록한 적령기 청년중에서 확정해야 하며 신체와 정치조건이 요구에 부합되여야 하는 외에 조선어로 말하고 쓸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여야 하며 민족은 제한하지 않는다.

 

료해에 의하면 이번 조선어권 병사 모집사업은 9월 25일 결속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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