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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석채조선족촌 과학기술문화활동센터 락성

편집/기자: [ 마헌걸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9-23 10:40:20 ] 클릭: [ ]

 

추석을 앞둔 9월21일 오전, 무순경제개발구 심동경제구 리석채조선족촌 과학기술문화활동쎈터 락성식이 개최되였다. 무순시 민위주임 주애국, 료녕성조선족로년련의회 회장 리석복, 전국인대 대표 리석채조선족소학교 교장 김죽화,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무순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심동경제구, 무순시조선족문화관의 책임자, 무순시조선족로년협회 및 산하 각 분회의 회장, 리석채조선족촌 로년협회 전체회원 150여명이 락성식에 참석하였다.

 

 

도서열람실

 

 

건신실

 

 

문구장

 

리석채조선족촌 과학기술문화활동센터는 리석채조선족소학교 서쪽에 위치, 3층건물로서 건축면적이 1120평방메터이다. 성과 시민위에서 26.5만원을 조달하여 금년 6월하순부터 인테리에 들어가 두달간의 시간을 거쳐 전부 장식하고 촌에서 17만원 투자하여 사무용품과 각종 시설을 구입하여 사용에 들어가게 되였다. 현재 활동센터는 널직한 건신실과 기류활동실, 80세이상 고령로인 활동실, 무용실, 기재실, 검퓨터실, 사무실, 도서실 등이 있고 문구장 2개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각종 체육 건신시설과 당구, 탁구경기용 시설, 음향, 텔레비죤, 주방, 도서실 등이 마련되였다. 활동센터는 촌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요한 장소이다. 평시에는 주요로 리석채조선족촌 로년협회의 활동실로 사용하게 된다. 3년간 리석채조선족 로년협회의 원 활동실은 심무신성건설로 철거하면서 활동실 없이 떠돌이 하던 국면에 종지부를 찍었다.

 

 

소개발언을 하고있는 리석채조선족촌 박일룡서기

 

리석채조선족촌 당지부서기 박일룡은 소개발언에서 활동중심은 과학, 기술, 체육, 문화, 오락과 학습의 기능을 일체화하였다고 하면서 환경이 더 아름답고 봉사가 더 주밀하며 촌풍이 더 문명한 아름다운 가원으로 꾸려갈것이라고 표하였다.

 

심동경제구 부주임 왕지, 무순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학화, 무순시민족사무위원회부주임 조경래, 료녕성조선족로년련의회 회장 리석복 등의 축하발언을 하였다. 이어 리석채조선족촌 과학기술문화활동센터 락성식 테프를 끊고 무순시조선족로년협회 도라지예술단에서 축하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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