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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물사건 546건 사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1-25 09:07:48 ] 클릭: [ ]

 
 

목전 우리 나라 문물안전형세가 날따라 준엄해지고있다. 절도, 도굴, 전매, 밀수 문물범죄활동이 창궐해지고있으며 특히는 폭력범죄사건이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문물보호일군들의 생명에 위협줄 뿐 아니라 문물관리질서를 어지럽혀 국가문화안전에 큰 해를 주고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공안부와 국가문물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문물사건 546건 사출해내고 범죄집단 71개를 짓부셨으며 문물을 2366건이나 추징하였는데 그중 감정된 국가 1급 문물이 14건, 2급 문물이 156건, 3급 문물이 376건이나 된다.

올해 국무원은 문물범죄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전국 문물안전사업 부분련석회의제도 건립을 비준하였다. 중국은 선후로 13개 국가와 절도, 도굴과 비법출입경문물의 쌍방협정과 량해비망록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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