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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과민증상에 바나나 유효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0-12-16 09:46:36 ] 클릭: [ ]

일본 도꾜리과대학 다니나까연구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바나나가 화분 과민증상을 완화시킨다는것을 발견했다.

다니나까연구원에 따르면 실험쥐를 두조로 나누어 분석, 한조는 하루에 바나나를 10그람씩 먹이고 다른 한조는 보통 먹이를 먹였다.  3일후 바나나를 먹은 조의 쥐체내에 과민을 야기시키는 물질이 다른 한조의 절반도 안됨을 발견했다. 이외 바나나를 먹은 실험쥐내의 기산성립세포 수량이 정상수준에 이르렀음을 발견했다. 기산성립세포는 백세포의 일종, 일반적으로 화분과민증 환자 체내에는 이런 세포가 정상인 보다 많이 있다.

다니나까연구원은 실험쥐가 매일 먹는 10그람의 섭취량은 사람당 하루에 3 내지 4개의 바나나를 먹는것과 같은바 계속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했다.  

  http://news.xinhuanet.com/health/2010-12/15/c_128828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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