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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억인구 기본의료 보험과 합작의료에 참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0-12-24 12:26:05 ] 클릭: [ ]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장평에 따르면 금년 10월말까지 도시진 종업원과 도시진 주민중 4억 2400만명이 기본의료 보험에 참가하고 8억 3500만명이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했다.

중앙에서는 509억원을 투입하여 력사적으로 내려온 문을 닫았거나 파산된 600여만명 국유기업퇴직자들의 보험참가문제를 해결한 동시에 200여만명 기타 페쇄파산 기업 퇴직자들과 빈곤 종업원들의 보험문제를 해결했다. 또 4573만명 농민공들이 도시진 종업원의료보험에 들어갔다.

2010년, 신형농촌합작의료와 주민의료보험 참가자들에 대한 정부보조표준을 인당 해마다 최저로 120원 올렸으며 의료보험과 합작의료 최고보조 지불액을 당지 종업원 년평균로임, 주민 가처분소득과 농민 인당 순수입의 6배좌우로 상향조절했다. 다수지역의 입원비용 보조비률을 보면 종업원의료보험은 75%, 도시진 주민의료보험은 60%, 농촌합작의료는 60%에 이르렀다.

처리관리와 봉사수준을 높이기 위해 카드 하나로 여러가지 일을 볼수 있는 방법을 모색보급, 90.6% 되는 도시진 기본의료보험 통일계획지구에서 의료비용 즉석결산을 실현, 89.1%의 신형농촌합작의료 통일계획지구에서 현역내의 의료비용 즉석결산을 실현했으며 1/2의 지구, 시급과 1/3의 성급에서 의료비용 즉석결산을 실현했다.

장평은 《2011년 에는 기본의료보험 참가률을 90%이상에 달하도록 하며 진찰통일계획을 실시하여 환자들의 진찰의료비용부담을 줄이려 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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