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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왜 우리 몸에 좋을가?

편집/기자: [ 류순희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1-19 17:11:08 ] 클릭: [ ]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과 질병의 예방, 치료에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성분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 예방효능을 갖고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데도 효과적이며 피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원활해지게 한다.

2)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료리할 때 익히는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예방에 효과가 있다.

3)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여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유화프로필》은 혈액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효과에 뛰여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있다.

4) 간의 해독작용을 한다.

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그루타치온》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콜로 인해 파괴되는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5) 뛰여난 살균력을 갖고있다.

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있다. 대장균이나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안의 세균이 완전 소멸되기때문에 충치를 예방해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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