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일상생활중 늘 범하는 치명적착오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신화넷 길림채널 ] 발표시간: [ 2011-02-15 16:07:44 ] 클릭: [ ]

1. 내의를 매일 갈아입지 않는다-내의는 하루 입으면 약 0.1그람의 배설물이 그우에 남아있게 된다.

조사중 52%의 녀성들이 내의를 매일 갈아입지 않는다고 승인했다. 미생물학자 챨스박사는 내의는 하루 입으면 거기에 약 0.1그람의 배설물이 남아있게 되는데 이는 대략 1억개 대장간균에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이런 세균은 흔히 손에 부착되여있는데 만일 손을 씻지 않은채로 눈을 비비거나 음식을 먹거나 하면 질병에 걸릴수 있다.

2. 음식물이 떨어지면 주어서 다시 먹는다-음식물은 땅에 떨어진 후 단 2, 3초간에 인츰 세균에 감염된다.

40%이상의 녀성들이 금방 땅에 떨어졌다 주은 음식물을 먹은적 있다고 표했다. 이전에 《5초간규칙》이라는 설법이 있었는데 땅에 떨어진 음식물은 5초내에 주어서 먹으면 안전하다는것이다. 연구일군들은 이 설법은 사람들에 대한 오도라고 지적했다. 음식물은 땅에 떨어진 후 단 3초간에 바로 세균에 감염된다는것이 실천에서 증명되였다. 때문에 땅에 떨어진 모든 음식물은 응당 인츰 휴지통에 던져버려야 한다.

3. 맨발바람으로 건신운동하기-무좀 등에 감염될수 있다.

32%의 사람들은 맨발바람으로 건신운동을 한다는것이 조사에서 밝혀졌다. 전문가는 이때는 좋기는 가벼운 신발을 신을것을 권장했다.건신운동을 할 때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데 이런 습한 환경은 세균의 번식에 제일 유리하다. 이런 세균들은 다른 사람들의 발을 통해 마루에 남아있게 된다. 맨발로 이런 마루바닥을 밝게 되면 무좀 등에 감염될수 있다.

4. 잠자기전 치솔질을 하지 않는다-치주병(牙周病)을 초래하는 세균은 마찬가지로 당신의 심장에 문제가 생기게 한다.

43%의 사람들이 잠자기전 혹간 잊어버리고 치솔질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전문가는 수면과정에는 타액분비량이 크게 감소되는데 이런 타액은 세균을 소멸하는 주요력량이다. 때문에 우연하게 한번 치솔질을 하지 않아도 구강세균이 틈을 타 침입, 결과는 치주병 등에 걸릴 위험이 크게 늘어난다고 귀띔했다. 이밖에 허다한 연구는 치주병을 초래하는 세균은 마찬가지로 당신의 심장에도 문제가 생기게 만든다는것을 실증했다.

5. 목욕시 바디 클렌저(浴液)를 바르지 않는다-몸에 역한 냄새가 나게 만드는 세균은 겨드랑이 등에서 나는 땀으로 생존한다.

조사에서 밝혀진데 따르면 근 3분의 1의 녀성들이 매일 목욕시 모두 바디 클렌저를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몸을 물에 헹구는데 그쳤다. 전문가는 목욕시 바디 클렌저 사용여부는 좋기는 땀을 흘린 정도에 따라 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몸에 역한 냄새가 나게 만드는 세균은 겨드랑이 등에서 나는 땀으로 생존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단지 물로 헹구어서는 깨끗하게 씻지 못할뿐더러 세균이 몸에 머물러있게 하며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몸에서 역한 냄새가 더 난다.

6. 용변후 비누로 손을 씻지 않는다-용변시 손과 대장간균원과의 거리는 극히 가깝다.

조사에서 다만 38%의 사람들만이 용변후 비누로 손을 씻었고 2%의 사람들의 손을 씻는 시간이 10초를 넘겼다. 용변시는 손과 대장간균원간의 거리가 극히 가깝기에 세균감염을 초래할수 있는데 만일 비누로 손을 씻지 않으면 근본 세균을 완전히 제거할수 없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