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소아과 의사 20여만명 부족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02-17 19:51:20 ] 클릭: [ ]

해당 자료에 따르면15년동안 우리 나라에서 소아과 의사가 단 5000명밖에 늘어나지 못했다. 현재 중국에 20여만명 소아과 의사가 부족, 소아과와 병원 총수의 비률은 0.52%이다. 이 수자배후에는 소아과 의가가 엄청 부족하고 정부투입이 따라가지 못하며 관련계획이 공석임을 말한다.  

중국의사협회 소아과분회의 주종함회장은 《2008년 전국에 도합6만 1700명 소아과 의사가 있었는데 0세- 14세 사이의 어린이는 2억 3000만명에 달했다. 소아과 의사와 어린이 비률이 약 0.2598/ 1000명 이다. 목표수를 절반으로 감한다해도 최소 해마다 1만명좌우의 소아과의사가 수요된다》고 했다.

주종함에 따르면 근년래 소아과의사 증가수가 침체된 상태에 처해있다. 로의사들이 퇴직한후에 그들의 뒤를 이을 의사가 없다. 때문에 시급히 소아과의사 양성체제를 건립해야 한다. 게다가 어린이들은 자기의 병특징을 정확하게 표달하지 못한다. 때문에 소아과를 《롱아과》로도 부르는데 소아과 의사에게는 비교적 높은 의료모험이 있으며 의사 또한 뛰여난 기술수준이 있어야 한다.

주종함은 《1998년 교육부는 전업면을 넓히기 위해 소아과전업을 조절전업으로 취급하여 1999년부터 소아과학생모집을 중단했다. 이는 사실상 안정된 소아과의사 원천을 끊어버린셈이다》고 밝혔다.

주종함에 따르면 북경아동병원을 포함해서 전국에 60여개 아동전문병원이 있는데 병원에서 소아과의사 양성도 담당하고있다. 그러나 이미 과부하운영상태에 있는지라 병원에서는 해마다 30명좌우밖에 양성해 내지 못한다. 하물며 자체병원에서 수요되는 인재도 부족한데 다른 종합병원을 위해 인재를 양성한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주종함은  《과학연구경비면의 지지도 아주 얻기 힘들다. 현재 아동질병을 국가 중대과학연구항목에 넣은것이 적고 공공위생분야에서도 아동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다. 근년에 있은 전국아동성장발육에 대한 중국의사협회의 감측활동도 협회에서 자체로 모금하여 진행한것이다.》고 말하면서 정부투입이 소아과발전을 저애하고있다고 인정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