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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다이야를 새로 만들어 팔다 덜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4-08 11:01:09 ] 클릭: [ ]

4월 3일, 림강시공안국에서는 림강시 림성사회구역의 한 개인집에서 비법적으로 낡은 다이야를 새것으로 만들어 판매한다는 군중의 신고를 접수한후 재빨리 경찰들을 조직해 현지에 달려 가 조사에 달라붙었다.

경찰들은 당장에서 이미 새로 만든 다이야 109개, 새 다이야를 만드는데 쓰이는 낡은 다이야 200개 그리고 가짜저질상품을 제조하는 날염기(印花机) 1대와 유화탱크기계 4대를 몰수했다.

범죄혐의자 우모의 교대에 따르면 그는 인터넷을 통해 남방에서 낡은 다이야를 새것으로 만든다는것을 알고 직접 거기서 제작기술자료와 비디오(光盘)를 구입한후 투기교활한 수단으로 돈벌이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우모는 많은 친척들을 일군으로 쓰면서 비품수구소에 가 헐값으로 낡은 다이야를 구입한후 아무런 생산판매허가증이 없는 상황에서 가공판매를 일체로 한 다이야를 만들어 판매하는 비법 장사를 하기 시작했던것이다.

시질량감독부문의 검측에 따르면 그가 만들어 판매한 다이야는 전부 가짜저질제품으로 안전기술지표에 도달되지 못했으며 아주 큰 안전우환거리로 되고있다.

목하 우모가 비법적으로 다이야를 만들어 판매한 수입은 5만4000원에 달해 이미 형사구류 되였으며 그의 가공지점과 설비는 전부 압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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