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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첫 정자고 길림대학 제1병원에 건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1-04-09 11:44:00 ] 클릭: [ ]

길림성 첫 정자고가 길림대학 제1병원에  건설된다. 길림대학제1병원의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정자고는 약 200평방메터 면적을 차지하며 2011년말에 완공된다.

알아본데 의하면 정자고에 선진적인 정밀의기조작대, 취정실, 량호한 의료시설을 설치함과 아울러 기술수준이 높은 전문 일군을 배치하여 엄한 정자기증관리를 한다.

정자기증자는 신체가 좋고 질병이 없어야 하며 자원적인 기증이 돼야 한다. 한편 개인은사와 개인자료에 대해 절대적인 비밀을 지켜준다. 정자고가 완공되면 전국 각지 생식중심에 정자를 제공한다.

정자기증자에 대한 신체검사는 일반 신체검사보다 엄하며 유전면의 선별검사를 할뿐더러 에이즈, 성병 등 검사도 한다. 20세부터 40세 사이의 정상적인 남자는 매주 2번 내지 4번의 정자배출이 가능한데 신체건강에 영향주지 않는다고 전문가는 소개했다.

우리 나라는 정자매매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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