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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법원일군 살해사건에 현상금 20만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05-04 11:10:04 ] 클릭: [ ]

3일, 길림시공안국은 법원사업일군을 폭발살해한 《4.14》폭발살인사건 정찰해명사업에 단서를 제공하는 군중에게 현상금 20만원을 내걸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지난 4월 14일 7시 49분경, 출근길에 나선 길림시풍만구인민법원 사무실주임인 조씨는 고신구 광명신촌 아빠트단지에 있는 집에서 나오다가 자신의 승용차 왼쪽 앞문옆에 소형 액화가스통이 놓여져있는것을 발견하고 옮기다가 액화가스통이 폭발하여 당장에서 사망했다.

사건발생후 경찰은 조사를 거쳐 범죄용의자가 높이 30센치메터, 직경이 15센치메터인 회색의 낡은 5킬로그람짜리 소형액화가스통에 폭파장치를 장착하여 살인했다고 결론내렸다.

공안기관은 《범죄용의자는 뢰관을 접촉할 조건과 일정한 폭파지식 및 물용접기술을 구비, 전기수리할줄 알며 자동차전기회로수리를 위주로 한 전기회로지식을 알고있다》고 인정했다.

공안기관에서는 사건을 해명하기 위해 광범한 군중들에게 사건단서 제공을 희망, 이미 2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으며 단서제공자의 비밀을 지켜줄것을 담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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