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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운전으로 형사처벌 받은 연변의 첫 음주운전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5-05 10:07:43 ] 클릭: [ ]

5월 1일, 룡정시교통경찰대대 경찰들은 송로선 176킬로메터, 600메터되는 곳에서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근 60세에 달하는 운전기사 조모를 단속하였는데 조모는 혈중알콜농도가 292.5mg/100ml에 달해 연변에서 제일 처음으로 취중운전 형사처벌을 받은 음주운전자로 됐다.

5월 1일 오후 2시 10분좌우, 조모는 화룡시 투도진에서 연길방향으로 오고있었는데 당시 차를 아주 천천히 몰고 또 차운전상태가 비정상적인것이 의심되여 경찰이 차를 불러세우고 음주운전테스트를 해보게 되였다.

측정결과 조모의 혈중알콜농도는 음주운전 최저한계수치인 80mg/100ml 을 넘겨 다시 사고처리중대에 데리고가서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해보았더니 무려 292.5mg/100ml로 표준을 엄중히 초과했다.

5월 3일, 취중운전을 한 조모는 범죄혐의자로 룡정시공안국에 의해 형사구류되였으며 이 사건은 진일보 심사중에 있다.

료해에 따르면 취중운전자는 공안교통관리부문에서 술이 깰 때까지 단속하며 운전면허증을 취소하고 형사책임까지 추궁하게 되는데 5년내 기동차 면허증을 다시 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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