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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이식하러 장춘에 온 사우디왕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1-05-06 18:16:19 ] 클릭: [ ]

길림성중국과학생물공정유한회사의 줄기세포이식기술 영향 확대

근육위축경화증에 걸린 사우디아라비아 하나왕비는 세계 여러 나라의 큰 병원에서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장춘에 있는 길림성중국과학생물공정유한회사의 줄기세포이식기술이 많은 중병환자들의 질병악화를 통제했다는 소식을 들은 사우디 친왕 파이싸이얼은 왕비를 데리고 지난 2월 21일에 미국 시아틀에서 장춘에 도착, 80일의 진료를 거쳐 질병악화를 통제하고 5월 5일 12시에 장춘을 떠났다.

장춘에 오기전에 미국 메디랜드주 죤슨합킨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하나는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하나왕비는 삼키는기능이 장애를 받아 정상적인 음식활동을 하지 못한다. 물을 마셔도 빨대로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죤슨합킨스병원에서는 병증악화를 더는 통제하지 못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절망에 빠져있을 때 친왕은 길림성중국과학생물공정유한회사에서 줄기세포이식기술로 중병환자들의 질병악화를 막는다는 소식에 접하고 미국으로부터 장춘에 날아왔다.

근 80일동안 왕비 하나는 10여차의 줄기세포이식술을 받았는데 질병악화추세를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하나왕비는 정상인과 같이 식물을 삼킬수 있고 물을 마실때도 빨대를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왕비의 근육힘도 뚜렷하게 강화되였다. 친왕 파이싸이얼은 매우 만족해 하면서 하반기에 다시 장춘에 와 2단계의 치료를 받겠다고 했다.

파이싸이얼 친왕과 하나 왕비가 떠난 저녁 사우디 서부량성건강사무총감의 녀동생 하디쟈가 장춘에 도착, 그녀도 줄기세포진료를 받기 위해 장춘에 온것이다. 하디쟈는 차사고로 척수C5와C6이 큰 손상을 입어 경부이하 모두가 지각을 잃고있다. 지난해 3월에 사평시중심병원에서 줄기세포진료를 받고 상반신이 큰 감지를 느낀 그는 이번에 재차 줄기세포진료를 받으려고 길림성을 찾았다.

전국서 유일하게 줄기세포림상응용 비준을 받은 길림성

길림성중국과학생물공정유한회사 량뢰회장의 소개에 따르면 회사에서는 1999년부터 줄기세포이식기술을 연구개발시작, 줄기세포는 자아복제능력이 있는 잠재에너지세포로서 일정한 조건하에 여러 가지 기능세포 혹은 조직기관을 분화할수 있는데 이를 《만능세포》라 일컫는다. 줄기세포국내응용은 주로 신경계통질병(대뇌마비, 뇌중풍, 척수손상, 치매 등), 심장병, 당뇨병, 주위혈관병변, 간병, 종양 등 치료에 쓰인다.

량뢰는 《2008년 3월에 국가위생부의 비준을 받고 길림성중국과학생물공정유한회사는 길림대학 제2병원, 길림성인민병원, 길림성간담병원과 합작하여 줄기세포이식기술 림상응용에 들어갔다. 회사는 국가위생부로부터 제일 처음으로 림상응용비준을 받은 단위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식으로 줄기세포기술 림상응용비준을 받은 단위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수천명이 줄기세포이식기술을 접수, 모두 비교적 좋은 효과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부작용이 없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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