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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식품첨가제구매판매 실명제 실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1-05-28 15:27:50 ] 클릭: [ ]

일전, 길림성정부에서는《첨가제불법사용과 식품첨가제람용을 엄히 타격할데 관한 전문정리방안》(아래 방안으로 략칭)을 하달, 고의적으로 불법첨가제를 식품에 사용한 기업에 대해 관련증서를 취체하고 법에 따라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위법생산경영에 쓰는 관련물품을 몰수할 뿐더러 그 위해조성을 배상하게 한다.

대형식품기업 식품안전관리기구 설립해야

방안은 기업책임자는 불법첨가제사용과 람용방지 제1 책임자가 되여야 하고 원재료구매와 생산재료배합자를 직접 책임자로 내세워 각기 책임서에 체결하도록 해야 한다고 썼다.

대형식품기업은 식품안전관리기구를 건립하며 소속회사제품이 문제가 있으면 관련제품판매를 중지하는 동시에 사회에 공고를 내야 한다.

인터넷 통한 첨가제구매 다스린다

책임부문: 수리청, 상무청, 성질감독국, 성공상국, 성축목국, 성식품약품감독관리국

요구: 모든 화공공장, 수의약과 약품 생산기업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법에 의한 생산조직을 감독하며 생산기업 제품상표에 《식품과 사료가공 사용 엄금》이란 표시사용이 있는가를 감독한다. 식품첨가제경영단위에 대한 전면 검사를 진행하고 경영단위 판매기록건립여부를 감독하고 실명제 구매판매제도를 락착시키며 식품생산경영단위의 불법첨가제사용여부를 감독한다. 동시에 인터넷 등 방식을 통한 불법식품첨가제 판매행위를 엄히 다스린다.

표시가 불확실한 첨가제구매판매 엄금

책임부문: 위생청, 성질감독국, 성공상국, 성식품약품감독관리국, 길림출입경검사검역국

요구: 식품첨가제생산행위를 규범화한다. 질감독부문에서는 식품첨가제생산허가제도를 엄격히 집행하며 원료구매와 생산재료배합 등 중점고리의 일상감독을 틀어쥔다.

식품첨가제경영행위를 규범화한다. 식품첨가제판매자는 엄격한 구매검사를 진행하고 검사기록을 함과 동시에 판매장부를 만들어야 한다. 상표표시가 불확실한 식품첨가제, 무허가경영, 가짜, 저질 식품첨가제 판매행위에 대해서는 엄히 처리한다.

식품첨가제표준 집행을 규범화한다. 국가에서 반포한 식품첨가제표준에 따라 식품첨가제생산기업과 식품생산기업 생산관리행위를 규범화한다.

지하공장을 빠르고 엄히 다스린다  

책임부문: 공안청, 성농업위원회, 수리청, 상무청, 성질감독국, 성공상국, 성축목국, 성식품약품감독관리국, 길림출입경검사검역국

요구: 농부산물 재배, 양식, 가공, 구입, 운수과정에 금지약물 혹은 기타 인체건강에 피해를 주는 물질을 사용하는것을 엄금한다.

규정을 어기고 기록, 검사제도를 실시하지 않고 기록이 진실하지 못하고 완전하지 않으며 정확하지 않거나 증서를 받지 않고 또 주지 않는 행위에 대해서는 기한내에 정리정돈하게 한다.

가짜허위증서를 내놓는 기업이거나 정리정돈한 후에도 불합격이면 관련 제품생산판매를 중지시킨다. 불법첨가제를 사용하면 생산, 영업 중지시키고 고의적으로 불법첨가제를 사용하면 관련 증서를 취체하고 법에 따라 처리한다.

불법첨가제를 생산판매하는 지하공장주와 주요 판매자, 불법첨가제를 집중적으로 식품생산에 사용한 기업책임자와 관련 일군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보내 법정규정내에 엄하게 빠르게 처리한다.

매체에서 폭로한 문제 참답게 추적조사해야

책임부문: 위생청, 상무청, 공업정보화청

요구: 지방 각급 정부부문에서는 식품안전 유상제보제도를 건립건전히 하고 보도매체의 여론감독을 적극 지지하며 매체에서 폭로한 문제를 제때에 추적조사하고 사회에서 관심하고 공개적으로 사출해낸 식품안전사건에 대해 제때에 대답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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