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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로년협회 건당 90주년 광장문예경연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22 10:02:40 ] 클릭: [ ]

《붉은 7월 새 연변》 제8회 사회구역 광장문화월활동이 6월 20일 저녁에 전 주 8개 현시에서 동시에 가동되였다. 6월 21일 오전, 왕청현로년협회에서는 왕청빈하공원에서 첫순서로 문예경연을 거행하였다.

왕청현로년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경연에는 평균 년령이 60세이상인 400여명 로인들이 우리민족의 명절복장을 차려입고 선후로 무대에 올라 대합창, 북병창, 독창, 무용,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문예종목을 표현해 현당위선전부, 현문련, 현로간부국현로년체육협회, 현로령반공실 등 상관부문책임자와 2000여명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

현림업국의 합창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도 없다》, 현퉁소협회의 합주 《도라지, 노들강변》, 현교육국로년총회의 무용 《오늘은 당신의 생일》, 대명사회구역로인협회의 무용 《아름다운 왕청은 나의 집》 등 24가지 종목은 중국공산당의 위대한 업적을 노래하고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성과 당의 생일을 맞으며 활력과 기쁨으로 차넘치는 왕청현로인들의 정신풍모를 충분히 구현하였다.

최종평의를 거쳐 현교육국로년총회대표팀, 현농악무예술단이 각 각 현직속단위와 전업단체 1등을, 현림업국로인협회, 대명사회구역로인협회대표팀이 각각 현직속단위 2등상을, 현조선족예술단, 현장청예술단, 현려명예술단이 각각 전업조 2등상을 수여받았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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