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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숙 황해월 장춘시《녀성건공》모범으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22 11:44:10 ] 클릭: [ ]

오른쪽 리정숙회장, 왼쪽 황해월부관장

장춘조선족부녀협회 리정숙회장과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황해월부관장이 장춘시《녀성건공》기준병 영예를 획득하게 되였다.

21일, 중국공산당 건당 90주년을 맞이해 장춘시에서는《녀성건공》활동 20주년 기념 및 창선쟁우(创先争优) 표창대회를 열고 장춘시 100명 개인에게 장춘시《녀성건공》기준병 영예를, 30명 개인에게 장춘시《녀성건공》활동선진사업자 영예를, 30개 단위에 장춘시《녀성건공》활동선진단위 영예를, 100개 일터에《장춘시녀성문명일터》영예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대회에서 장춘부녀협회 회장으로는 유일하게 표병영예를 안게 된 리정숙회장은 장춘시조선족부녀협회를 이끌고 사회에 수두룩한 공헌을 해와 이번 상을 받게 되였다. 특히 조선족부녀협회는 근 16년동안《대리어머니》역을 담당하면서 장춘시 13개 학교 49명 빈곤학생들에게 도합 44만 9100원을 지원해주어 각계 칭송을 받고있다.

황해월부관장은 민족예술의 감동을 전파하고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의 특색과 빛갈을 살리면서 장춘시를 널리 홍보하는데 일조해 수상받게 되였다.

《녀성건공》활동은 1991년 전국부녀협회 등 12개 부, 위원회에서 공동 발기했는바 도시, 진 부녀들이 경제사회발전에서 공헌을 세우고 업적을 쌓게끔 고무격려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었다.

《녀성건공》활동 전개 20여년래 수많은 부녀들이 열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왔고 그 활동 규모와 령역은 부단히 확대되고있는바 갈수록 많은 녀성들이 사회발전에 기여하면서 녀성의 풍채를 과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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