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합성마약람용 증가추세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06-22 17:44:42 ] 클릭: [ ]

-흑룡강성 길림성 료녕성 합성마약흡독자 전체 흡독자의 72%

현재 우리 나라의 필로폰(冰毒), 케타민(氯胺酮) 등 마약위법범죄가 고발생추세를 보이고있다. 전국 16개 성(구, 시)의 합성마약사건 수사률이 총 사건중의 20%를 뛰여넘고있다. 그리고 27개 성(구, 시)에서 로획한 합성마약총량은 전통마약 로획총량을 초과하고있다. 합성마약사용자중 25세이하 청소년이 근 절반을 차지하고있다.

국가식품약품관리국에서 근년에 발표한 《약물람용감측보고》에는 2005년래 전국 헤로인람용률이 련이어 내려가고있으나 필로폰람용비률은 지속상승을 보이고있다. 이는 전통마약람용에서는 효력있게 억제하고있으나 합성마약람용에서는 아직 억제하지 못함을 말하고있다.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합성마약 소비시장 진일보 확대

근년래 해마다 새로 발견하는 합성마약흡독자가 평균 10만명이상이다. 흡독자총수에서 합성마약람용자가 차지하는 비률이 날로 높아지고있는바 2007년에는 16%, 2008년에는 19%, 2009년에는 23%를 차지했다. 2010년 말까지는 28%를 차지하고있는데 년평균 장성률이 41.3%나 됐다. 현재까지 공안부문에 등록된 합성마약흡독자수는 43만 2000명이다.

2. 범위 날로 확대

원래는 경제가 발달한 대,중도시에 합성마약사용자가 많았는데 지금은 주변 미발달지역의 소도시와 농촌에로 만연하는 경향이 있다.

3. 필로폰흡독자 뚜렷이 증가

현재 필로폰 흡독자는 64. 9%를 차지하고 케타민흡독자는 26.4%, 요두환사용자는 5.7%를 차지한다.

4. 동북지역 합성마약사용현상 엄중

흑룡강, 길림, 료녕 3개 성의 합성마약사용 등록자가 전체 흡독자의 72%를 차지한다.  

5. 오락장소 여전히 합성마약람용의 《주요 진지》.

현재 가무오락장소로부터 술집, 빈관. 목욕탕 등 기타 봉사장소 혹은 세집, 별장 등 개인 주택장소로까지 퍼지고있다.  

6. 다수가 친구로부터 합성마약 제공받아

《2009년도 약물람용감측보고》에 따르면 새로 발견한 합성마약흡독자중 친구로부터 제공받은 비률이 65%나 된다.

합성마약람용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가 주로 청소년임이 조사에서 나타나 제일 불안한 요소이라고 관련자는 밝히고있다.

조사에 따르면 합성마약람용 저령화현상이 돌출해 지고 있는데 새로 수색해낸 합성마약람용자들의 평균년령은 29.8세, 헤로인 람용자보다 5.9세 낮다. 이 차이가 날로 커지고있는데 지금 합성마약사용자중 25세이하 청소년이 근 절반을 차지한다.

《90년후에 출생한 》흡독자를 례로 들면 2008년 공안기관에서 장악한 《90년후 출생자》흡독자가 1만 7000명이던것이 2009년에는 3만 7000명으로 아주 빨리 상승해 1년내에 115% 상승했다. 이중에서 절반 좌우가 재흡독자로서 제일 많아서 2년사이에 6번 잡힌적도 있다. 이들중 80%이상이 필로폰, 케타민 람용자이다.

광동성 부분 지역에서 수색한 청소년 범죄사건중에 80%가 흡독으로 인한 범죄인바 청소년 합성마약흡독문제는 전 사회가 정시해야 할 사회문제로 대두하고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