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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조선족기업가 강창룡 신형 에너지절약 난방시설 출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6-24 16:59:17 ] 클릭: [ ]

청도신신난방제품회사(青岛歆鑫环保节能采暖设备公司)가 겨울용 신형 에너지절약 난방시설 신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모으고있다. 신형에너지절약 난방시설 신제품의 출시는 전 세계가 그린에너지, 친환경제품을 선호하는 가운데 넓은 시장성을 예고하고있어 주목된다.

겨울용 신형 에너지절약 난방시설 신제품은 전통적인 난방시설과 고급적으로 보급되는 보일러 난방 등 여러 가지 제품과는 달리 설치가 간편하고 전기가열로 난방이 가능하다. 전기 소모량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도 경제적이다.

료해에 따르면 본 제품의 연구결과 보고서는 이미 북경 과학연구소의 기술인정을 정식 받았으며 청도에서도 기술인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제품을 판매중에 있다. 또한 온도 조정기를 통해 온도조절이 수시로 가능하고 24시간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수있으며 한번 설치하면 사용기간이 10년에 이를수 있다. 제품의 가장 중요한 가열부품건은 중국에서 최초로 개발한 것이며 시중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신기술 제품이라고한다.

강창룡대표가 신형 에너지절약 난방시설 신제품을 소개하고있다

청도신신난방제품회사 강창룡대표는 다년간 본 제품의 기술연구에 몸바쳐왔으며 현재 산동성 청도를 비롯한 하북성, 안휘성, 료녕성, 북경시 등 지역 대리상들과 제품 대리상 체결협상중에 있다.

강창룡대표는 《겨울음식은 봄부터 준비한다》고 아직은 제품을 사용하는 계절이 아니지만 그동안 충분한 시장조사와 마케팅 사업을 거쳐 오는 겨울부터는 제품을 청도시장에서 널리 사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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