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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구 세계인구중의 비중 22%로부터 19%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07-11 15:26:10 ] 클릭: [ ]

중국인구 세계인구중의 비중 22%로부터 19%로

국가인구계획생육위원회 리빈주임은 11일 《<7•11> 세계인구일》기념대회에서 중국인구가 세계인구중의 비중이 개혁개방 초기의 22%로부터 2010년의 19%로 내려갔다고 표했다.

회의에서 리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의 영아사망률, 임산부 사망률 등 지표는 모두 발전도상나라중에서 제일 높은 수준에 이르렀고 개혁개방초기와 비할 때 인구 평균예기수명이 68세에서 73.5세로 향상됨으로써 중등 발달나라수준에 이르렀다. 인류발전지수도 0.53으로부터 0.66로 올라갔는바 세계에서 제일 빨리 오른 나라중의 하나이다. 빈곤인구도 대폭 감소되였는바 발전도상나라중의 빈곤제거 모범으로 되고있다. 중국은 성공적으로 인구발전궤적을 개변한 나라로서 중국특색의 전면계획으로 인구문제해결의 길을 걸어왔다. 이는 세계인구와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한것이다.

현단계 중국의 인구가 많은 국정이 개변되지 못했고 경제사회발전과 자원환경에 여전히 비교적 큰 압력을 주고있다. 로동년령인구가 최고치에 이른후 느슨히 내려가는 추세를 보이고있고 로동력원가가 상승됨은 경제발전전변방식을 가속화하고 인구자질을 향상하는데 절박한 요구를 제기하고있다. 인구류동 이전이 활약적이고 농촌과 도시 인구분포가 근본적인 변화가 나타나고있는데 이는 사회관리와 인구관리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다. 인구로령화진도가 뚜렷이 나타나고 출생인구성별비률이 장기적으로 높은것도 조화사회를 만드는데 중요한 문제로 되고있다.

리빈은 《앞으로 한시기 인구수량문제는 여전히 중국경제사회발전을 제약하는 관건적인 문제중의 하나이고 인구자질, 구조와 분포 문제는 경제사회조률과 지속적인 발전에 영향주는 중요한 요소로 되고있다. 새로운 형세에 비추어 중국정부는 인구사업을 잘 틀어쥐고 인구의 장기적인 평형발전을 전략적임무로 삼고 이를 국가 <12•5>계획의 총체적배치에 넣고 더 돌출한 위치에 놓아야 한다 》고 지적했다.

리빈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은 현행의 생육정책을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저생률수준을 안정시키고 인구자질을 높이는데 중점에 두고 인력자원강국을 가속화 건설하려 한다. 출생인구성별비률문제를 종합처리하고 사회성별평등을 추진하며 절차있는 인구이전과 합리적인 분포를 인도하고 류동인구관리와 봉사를 강화하며 사회보장과 양로봉사체계를 완벽히 하여 인구로령화를 대응한다. 가정발전정책을 건립건전히 하고 가정조화행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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