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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주민 국내 1인당 수입 최고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1-08-08 10:03:28 ] 클릭: [ ]

올 상반기 국내 여러 성, 시, 자치구가운데 상해의 1인당 주민수입(이하 도시주민)이 최고수준인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신화통신이 국내 각 성, 시, 자치구 상반기통계를 분석한 결과 상해의 1인당 주민수입이 1만8,382원으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그 다음으로 절강성이 1만6,835원, 북경이 1만6,236원 순이였다.

이어 광동성이 1만3,903원, 강소성이 1만3,741원, 복건성이 1만2,980원, 천진이 1만2,861원, 산동성이 1만1,098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중경시와 료녕성도 각각 1만383원, 1만38원으로 1만원을 넘겼다.

통신은 특히 조사기간에 27곳의 성, 시, 자치구에서 농촌주민의 수입증가률이 도시주민의 수입증가률보다 높았다고 전했다.

통신은 또 서부지역의 주민수입증가률이 동부지역의 증가률을 상회했으며 이는 정부의 적극적인 서부개발에 따른 결과인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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