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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우울증 발생률 높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8-16 13:31:23 ] 클릭: [ ]

우울증은 국민소득이 중간이거나 낮은 나라보다 높은 나라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정신건강 조사계획에 따라 세계의 20개 연구기관이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든 형태의 우울증 발생률은 고소득국가가 평균 15%로 중간 또는 저소득 국가의 11%에 비해 현저히 높은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심한 형태의 우울증인 주요 우울증 발생률도 고소득국가가 28%로 중·저소득 국가의 20%에 비해 훨씬 높았다.

특히 프랑스, 미국, 네덜란드가 30%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나타냈고 중국은 12%로 가장 낮았다. 그러나 이에 비해 인도는 36% 유독 높았다.

전체적으로는 녀성이 남성보다 우울증발생률이 2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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