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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민창사회구역 춘의로인대학 설립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9-09 15:58:22 ] 클릭: [ ]

연길시 신흥가두 민창사회구역의 《춘의로인대학》이 8월 30일 개강했다.

연길시 신흥가두 민창사회구역은 성급 문화형, 성급 녀성련합회 시범단위로 지정된 사회구역으로서 련속2년 연길시 《5호사회구역》으로 평의받았다. 민창사회구역에는 2000여세대에 5만 5977명 인구가 살고있다.

나라 건설을 위해 평생 수고한 로인들에게 더욱 쾌적한 로후생활환경을 마련해드리고저 민창사회구역에서는 로인대학을 설립하기로 했다.

로인들의 제2인생의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꾸려진 로인대학은 퇴직간부 최백만이 교장을 맡고 전국 우수 당사업일군인 한무길로인이 고문을 맡았으며 정신문명과, 보건과, 법제과, 성악과, 무용과, 국화과와 서예과를 설치하고 매달 이틀간 수업한다.

이날 있은 개강식에는 연길시 당위 조직부부장, 비서장, 감독국 국장 등이 참석하고 한무길선생의 《연길사람의 <3강 3애>》특강이 있었다.

이날 사회구역의 80여명 로인들이 로인학교의 신입생으로 되였다.

/ 통신원 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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