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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 뇌졸중 위험 높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09-21 14:45:28 ] 클릭: [ ]

우울증이 뇌졸중 위험을 높일수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안 팬박사는 지금까지 발표된 관련 연구론문 28편(연구대상 인원 총 31만명)을 종합분석한 결과 우울증 환자는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45%, 뇌졸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55%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뇌졸중 중에서도 가장 흔한 형태인 허혈성 뇌졸중 위험은 25% 높아지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팬박사는 밝혔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인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 파열돼 나타나는 출혈성 뇌졸중의 2가지 형태가 있으며 허혈성 뇌졸중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우울증이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리유로는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으나 우울증 환자는 담배를 피우거나 운동을 하지 않거나 건강에 나쁜 식습관이 있거나 뇌졸중 위험요인인 고혈압, 당뇨병 약 등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다른 사람보다 크기 때문일수 있다고 팬박사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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