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과도한 조기교육 어린이건강 해친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0-07 17:17:54 ] 클릭: [ ]

어린 나이에 안경을 쓰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싫어하고 지어 공부하기 싫고 공부하기 두려워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조기교육은 필요하나 과도한 조기교육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는 불리하다.

운남성청소년교육연구원인 여윤주는 과도한 조기교육으로 어린이들이 눈을 너무 사용하여 시력에 영향을 준다고 했다. 현재iPad 등 동영상단말기 보급으로 적지 않은 어린이들이 유희를 놀고 컴퓨터를 노는 등에 빠지고있다. 지속적으로 근거리보기를 하는데다가 불량한 앉음 자세 글자쓰기, 불균형적인 조명 등으로 근시를 유발한다. 또 너무 일찍이 컴퓨터를 만지면 전자제품 네트워크 의뢰성이 생긴다. 유아들의 과도한 눈사용을 방지하며 밀집 눈사용기를 12세후로 연장할것을 전문가들은 부모들에게 권장했다.

부모들은 자식들이 다른 아이들과 같은 출발선에 서있기를 기대하면서 소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여러 가지 문화과를 배워준다. 여윤주는 《조기교육 과당화로 어린이들이 공부하기 싫어지고 공부하기 무서워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중요한것은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무엇을 배워주는것보다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배우고 싶어하는 욕망을 키워주는가 하는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긴장에 빠지면 유아조기교육이 예기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뿐더러 기타 기능발전에도 방해가 있다고 밝혔다. 부모들은 아이가 조기교육을 받지 못하면 다른 아이들에게 떨어질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사랑을 많이 주고 일상생활교육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