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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크면 기억력 감퇴한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0-10 10:33:17 ] 클릭: [ ]

몸매도 기억력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에 의하면 《조롱박형》몸매 즉 엉덩이가 큰 녀성은 《사과형》몸매의 녀성보다 기억력손상이 심했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의 연구팀이 8745명의 65세 -79세 녀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실험에 참가한 녀성들의 기억력수준이 체중과 일정한 관련이 있다는것을 발견, 실험잠가자의 체질량지수가 1포인트 증가할 때마다 기억력성적이 1점씩 떨어졌다.

연구책임자 디안나 케르문박사는 비만이 건강에 영향준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는 사사실이라면서 엉덩이지방이 가능하게 대뇌속에 혈전을 형성하여 로인성치매 혹은 대뇌혈류저애를 초래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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