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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조선족요식업계 최초 회전문식당 오픈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0-30 15:40:26 ] 클릭: [ ]

길림시조선족 요식업계에 최초로 되는 회전문 <<제주도회집>> 11월초에 오픈할 예정이다.<<제주도회집>> 림경화사장은 길림시에서 다년간 사과나무 떡집과 사과나무 한식분식점을 경영해오던차 이번에 회전문식당의 가능성을 판단해 오픈을 준비하게 되였다고 했다.

한국식 인테리어로 회집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200여평방메터  남짓한 규모의 제주도회집, 주방 총담당은  한국 경기도에서 회집주방경력 10년차 주방장을 모셨다.

길림시 코리아타운이라고 불리우는 조중근처에 자리잡은 제주도회집, 겨울철엔 회를 즐기는 길림시 식객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본지에서 신선한 각종 바다 활어회와 매운탕을 맛볼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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