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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에서 신판 가짜돈 압수 HD90판보다 더 정교해

편집/기자: [ 견습기자 량은실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1-11-14 13:42:26 ] 클릭: [ ]

13, 광서경찰에 따르면 일전 광서성 귀향시에서 신판 가짜돈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가짜돈의 번호는 모두 다르고 이전에 압수한 HD90판 가짜돈보다 더 정교한데 수인, 금속선, 대비도안(阴阳补对)까지 있어 진짜돈과 구분하기 어렵다.

11 7일 오전 8시경, 귀향경찰은 기차역에서 가짜돈 거래를 하고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날 13시좌우, 경찰은 중년 남성 한명을 나포하고 가짜돈 15000원을 수색해냈으며 가짜돈 15000원을 지닌 또다른 혐의자를 나포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경찰이 압수한 가짜돈 3만원은 모두 100원짜리 인민페인데 번호가 모두 다르고 위조기술은 상당히 섬세하고 정교했다. 가짜돈에 찍혀있는 수인, 금속선, 대비도안 등 LOGO표시는 진짜돈과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현재 범죄혐의자 림모, 홍모는 구류되였으며 진일보 심사중이다.

신판 가짜돈의 특점:

  가짜돈에는 수인(水印), 금속선(属线), 대비도안(阴阳补对) LOGO표시가 있다.

 색갈이 너무 선명하여 진짜돈보다 자연스럽지 못하다.

  가짜돈은 표면이 반들반들하여 울퉁불퉁한 느낌이 없다.

  가짜돈의 수인은 시각각도에 따라 여러 가지 색갈로 변하지 못한다.

  가짜돈은 손에 쥐고 힘껏 뿌리쳐도 맑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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