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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운동으로도 기억력손실을 막을수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2-06 10:12:53 ] 클릭: [ ]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 분교의 과학자들은 로인들이 약간의 운동을 할 경우에 근본적으로 장기적인 기억력상실을 막을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기억력상실은 감염이나 질병 또는 부상 이후에 발생하게 된다.

이번 연구에서 콜로라도주립대학 연구원인 루스 바리엔토스의 연구팀은 나이가 든 실험쥐를 대상으로 매주 0.5킬로메터 정도 뛰게 했을 때 감염으로 유도되는 기억력손실을 막는다는 결과를 얻었다. 콜로라도주립대학의 심리학 및 신경과학과의 바라엔토스는 《중년 이후의 실험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약간의 물리적인 운동은 근본적으로 뇌의 과도한 염증발생을 막고 심각한 박테리아감염 이후 발생할수 있는 장기적인 기억력손상으로부터 보호될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그는 《놀랍게도 이렇게 약간의 운동을 하는것은 운동을 하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많은 혜택을 본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것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손상의 위험에 취약한 사람들, 특히 박테리아성감염이나 수술이후에 나타날수 있는, 면역계의 문제로 인한 기억력손상의 경우에 더욱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과거의 연구에서는 인간에게서 운동은 로화와 련관되는 인지기능의 약화를 방지하고 치매로부터 보호된다는 결과가 발표된바 있었다. 치매는 페염이나 다른 면역계질환과 같은 박테리아성감염에 의해 더욱 악화될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바리엔토스는 《현재까지 이번 연구는 처음으로 실험쥐의 자발적인 운동이 로화와 박테리아성감염으로 인한 인지능력의 감퇴를 줄일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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