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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두번 요가하면 갱년기 증상 완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2-16 16:37:59 ] 클릭: [ ]

브라질 연구부문의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두번 요가하면 실면증 등 갱년기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브라질상빠울로대학의 해로나•하추얼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44명 실면증이 있는 페경녀성들을 연구, 연구원은 44명 녀성들을 3개조로 나뉘여 한조(15명)는 아무런 치료방법을 대지 않고(대비조) 다른 한조(14명)는 인장훈련(拉伸训练)을 하는 동시에 1주일에 두번씩 리료를 하고(리료조) 나머지 15명은 1주일에 두번씩 요가를 하게 했다(요가조).

요가조에 참가한 녀성들은 인장자세와 호흡훈련을 했는데 4개월후에 요가조의 녀성들이 열이 나고 식은 땀이 나며 초조하고 쉽게 성을 내며 실면과 정서가 좋지 않은 등 갱년기 증상이 대비조와 리료조 녀성보다 돌출하게 낮음을 발견했다.

하추얼박사는 《요가는 근육을 단련할 뿐더러 식물신경을 조절하고 내분비를 조절하는데 중로년녀성들이 요가를 하면 갱년기증상을 완화시킨다. 호르몬료법으로 인한 심장병, 중풍과 유선암 등 부작용도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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