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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탄광박물관 개관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12-19 10:37:39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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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무순공업문명의 권위적인 표지이고 공업관광의 새로운 시도인 무순탄광박물관이 락성되여 개관되였다.

무순은 석탄으로 흥기하고 석탄의 수도로 유명한 곳이다. 1901년 민족자본가 왕승요가 석탄을 캐기 시작해서부터 무순의 광산은 백년력사를 거쳐 독특한 특색, 풍부한 내함과 저력이 깊은 석탄공업사와 기업문화 및 기업을 제집처럼 사랑하고 기업을 발전시켜 나라에 보답하는 《무순탄광그룹 정신》을 형성시켰다. 이런 보귀한 재부는 무순의 오랜 력사문화의 상징과 정화로서 무순의 공업문명의 진실한 견증이다. 무순광업그룹공사에서는 사회와 력사에 대한 고도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무순 력사문화의 전승 기록자, 전파자의 중임을 떠메고 대량의 인력과 물력, 재력을 투입하여 100일만에 무순탄광박물관을 건설하였다.

무순탄광박물관은 모택동주석 등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시찰했던 무순 서로천광 참관대 원주소에 자리잡고있다. 박물관은 조형이 독특하고 기세가 웅장하다. 무순탄광박물관 주체의 건축면적은 6630평방메터이고 백년, 석탄의 수도, 령수, 독특하고 진귀하며 앞선 6대특색을 돌출히 하였다. 전체의 전시관은 물화천보(物华天宝), 백년회고(百年回眸)등 8대부분으로 구성되였다.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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