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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도적-파출소에서 경찰의 핸드폰을 훔치다니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2-10 09:33:52 ] 클릭: [ ]
일전에 연변주 왕청현공안국 대흥구파출소에서는 파출소에 와 핸드폰을 훔친 범죄혐의자 리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지난 1월 6일 오후 한시경, 대흥구파출소 민경 방우신은 일보러 찾아온 두 젊은 남성을 접대하느라고 핸드폰을 의자에다 두고 관련 수속을 해주었는데 두 남성이 떠나간 후에야 핸드폰이 없어진것을 발견하였다.

방우신이 인차 핸드폰에다 전화를 하였더니 처음엔 전화를 받지 않았고 후에는 아예 핸드폰을 꺼버리는것이였다.

방우신은 인차 파출소의 감시카메라를 통해 금방 왔던 두 젊은 남성이 자기가 주의하지 않는 틈을 타 핸드폰을 훔친것을 발견하고 그들이 출국수속을 하는 실정에 근거해 이 정황을 현출입국관리대대에 통보했다. 2월 1일, 그들은 출입경관리대대에서 경찰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초보적인 심사를 거쳐 혐의자는 출국수속을 하러 온 리장룡의 친동생이라는 정보에 따라 민경들은 즉시 도문시 석현진에 가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다. 심사과정에 리장룡형제는 핸드폰을 훔친 사실을 여실히 탄백하였다.

목전 리장룡형제는 이미 공안기관의 공제하에 진일보로 되는 심사를 받고있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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