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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최대의 밀수범죄용의자 뢰창성 법원에 기소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2-02-13 20:50:43 ] 클릭: [ ]
2011년 7월 23일, 우리 나라 공안기관에서는 카나다로부터 강제송환된 하문특대밀수사건의 주요 범죄용의자 뢰창성에 대한 체포령을 선포했다.

20세기말 중국 최대의 밀수범죄사건이였던 뢰창성赖昌星)밀수범죄집단의 주요용의자인 뢰창성이 밀수, 횡령범죄의 혐의로 일전에 하문시인민검찰원에 의해 기소됐다.

하문시중급인민법원에서는 이미 사건을 립건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2011년 7월 23일, 뢰창성이 숨어지내던 카나다로부터 국내로 강제송환된후 하문해관 밀수수사국에서는 뢰씨에 대해 체포를 집행했다.

해관 밀수수사부문과 검찰기관 반탐오부문에서는 법에 따라 보통화물밀수죄와 횡령죄의 혐의를 받는 뢰씨에 대해 정찰수사를 전개. 2011년 12월하순에 정찰수사를 종결짓고 검찰기관에 이송돼 심사기소됐다.

검찰기관 공소부문에서는 사건의 증거에 대한 심사와 범죄용의자 뢰씨에 대한 심문을 거쳐 뢰씨의 밀수, 횡령 범죄사실이 명확하고 증거가 확실히 충분하기에 법에 따라 심판기관에 공소를 제기했다. 기소장에서는 뢰창성범죄집단이 보통화물밀수죄, 횡령죄의 혐의를 받으며 뢰창성은 범죄집단의 주요분자라고 고발했다.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이 사건이 심사기소된 날부터 검찰기관에서는 법에 따라 공정하고 문명하게 사건을 처리하였으며 법에 따라 뢰창성과 기타 용의자 및 뢰씨의 위탁변호사의 소송권리를 보장하였으며 뢰씨 및 변호사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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