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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변방총대 5년래 마약 116.43킬로그람 로획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2-02-14 10:44:53 ] 클릭: [ ]

기자가 13일부터 14일까지 소집된 길림성변방총대 제2차당대표대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07년부터 현재까지 성변방총대에서는 마약을 116.43킬로그람 로획, 형사사건을 3238건 해명하여 변경지구의 공공안전을 수호했다.

성변방총대 당위서기 복붕(伏鹏)에 따르면 성변방총대는 5년래 형사사건 3238건을 해명, 치안사건 6102건을 조사결속, 5788명을 나포 혹은 타격처리, 마약을 116.43킬로그람 로획했다. 하여 변방총대의 36개 지대와 대대가 선진집체로, 171명의 당원지도간부가 우수개인으로 평선됐고 85개 당조직과 175명 당원이 성, 부 급 표창을 받았으며 전국변방회의에서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변방총대는 5년래 147명의 빈곤가정 아동들을 돌보아 국무원으로부터 《전국민족단결선진집체》를, 성정부로부터 《홍수재해구조선진집체》의 영예를 수여받았다.

금후 5년내 성변방총대에서는 신형의 이동전화식 무선경찰신고설비를 보급하여 5년내에 중점촌툰에서의 설치률을 100%에 도달시킨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성정법위원회 서기인 김진길, 부성장이며 공안청장인 마명, 공안부 변방국 부국장인 주계명소장 등 지도자들이 회의에 출석, 성공안변방총대 소속부대 270명 대표가 회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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