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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람용하면 3만원 벌금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2-05-09 19:12:29 ] 클릭: [ ]

8월 1일부터 항생제에 관한 새로운 규정 실시

2011년 4월 7일 길림성 항생제합리사용 가동식에서 길림대학 제1병원의 의무일군대표들이 항생제를 합리적으로 사용할데 대해 선서를 하고있다. / 사진 홍옥기자

9일 신화넷에 따르면 8일 오전 의견청취와 최종수정을 거쳐 위생부에서는《사상 제일 엄격한》《항생제림상응용관리방법(아래 <방법>이라 략칭)》을 발표했다. 방법에 따르면 의료기구에서 규정을 어기고 항생제를 사용하면 정절에 따라 3만원이하 벌금을 안긴다고 했다. 방법은 8월 1일부터 실시한다.

방법에 따르면 항생제사용에 관련에 비제한급, 제한급, 특수사용 3급관리제도를 실시해 불합리한 약사용현상을 간섭하고 세균내약예경체제를 건립한다.

전국 정협위원이며 길림대학 제1베쮼병원의 박사생지도인 지보영교수는 《이는 우리 나라 항생제림상응용관리가 법제화단계에 들어섰음을 말한다》고 밝혔다.

알아본데 의하면 지난해 길림성에서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전 성적인 항생제림상응용 전문 정리정돈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항생제림상응용전문정리정돈사업에 관한 길림성의 방안(아래 <방안>이라 략칭)》을 제정했는데 우리 성에서 실시하고있는 일부 조치는 위생부에 앞서 실행하고있는셈이다.

《방법》제 7조에서는 의료기구의 주요 책임자가 항생제림상응용관리에 관한 본기구의 제 1책임자가 된다고 규정했다.길림성에서는 불합리하게 항생제를 사용한 병원의 원장에 한해 문책제도를 실시한다.

그리고 길림성의 《방안》에 따르면 3급병원, 2급병원에서는 항생제사용을 각기 50가지, 35가지로 통제한다. 이외 특수감염환자의 치료수요에 따라 의료기구에서는 본기구에서 구입한 목록외의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 《의료기구개업허가증》을 심사발급하는 위생행정부문에 신청구입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그밖에 2급이상 병원에서는 마땅히 정기적으로 의사와 약제사에 대한 항생제림상응용지식과 규범화관리 양성을 해야 한다. 본기구의 양성과 심사합격을 거친후에야 의사에게 상응한 처방권을 줄수 있다.

길림성에서는 위생부의 요구에 따라 양성을 거친후 상응한 급별의 항생제처방권과 조제자격을 준다. 정당한 리유없이 3차이상 항생제를 떼준 의사에 한해 경고를 주고 특수사용급, 제한사용급 항생제처방권을 제한 한다. 처방권을 제한한 우에도 적당한 리유없이 2차이상 항생제를 떼주면 항생제처방권을 취체한다.

길림성에서는 입원환자 항생제사용률은 60%이하, 진찰부환자 항생제처방비률은 20%이하로 규정, 한편 I류 절개수술환자들의 예방용항생제사용률을 30%이하로 정하고 입원환자외과수술 예방용항생제사용시간은 수술전의 30분에서 2시간으로 통제하며 I류 절개수술환자들의 예방용항생제사용시간은 24시간을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확정했다.

길림성은 또 항생제처방사용 평가제도를 실시한다. 항생제처방권이 있는25% 되는 의사들이 떼준 처방, 지시를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성적을 매기는 중요의거로 삼는다고 했다.

[관련자료}

잘못 알고있는 7가지 항생제 용도

1. 항생제 ㅡ 소염제? 항생제는 직접적으로 염증을 해소하는것이 아니라 염증미생물을 살멸하는것이다. 소염제만이 염증을 치료할수 있다.

다수 사람들은 항생제가 일체 염증에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나 실제 세균으로 인한 염증에는 효과가 있으나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에는 효과가 없다. 인체에는 많은 유익한 균군이 있는데 항생제로 무균성염증을 치료한다면 균군실조로 저항력이 떨어진다. 일상생활에서 연조직의 어혈, 통증, 과민, 빨갛게 부어오르는 접촉성피부염, 약물성피부염과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에는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는다.

2. 사용범위가 넓은 항생제 좁은것보다 좋다? 저급을 사용해도 되면 저급항생제를 사용하고 사용범위가 좁은 항생제를 사용해도 되면 사용범위가 넓은것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3. 새로 연구생산한 항생제 과거것보다 좋고 비싼것이 싼것보다 좋다? 항생제마다 자체의 특성이 있고 우세, 렬세가 있다. 병에 따라 항생제를 사용해야 한다.

4. 항생제종류가 많으면 감염 더 통제한다? 여러 가지 항생제를 함께 사용하면 치료효과를 낮출수 있고 독,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

5. 열이 나면 항생제 사용? 바이러스성 감기, 홍역, 이하선염, 류행성감기 등에는 항생제치료로 효과를 못 본다. 후두염, 상부호흡기감염자의 다수가 바이러스로 인한 환병이기에 항생제로 치료하지 못한다.

6.항생제 자주 바꾼다? 항생제치료에는 주기가 있다. 항생제를 사용해서 효과가 좋지 않으면 우선 사용시간을 고려한다. 약주입 경로와 전신 면역력 상태 등 요소도 항생제치료에 영향준다. 항생제품종을 자주 바꾸면 약람용으로 몸에 해를 줄수 있고 여러 가지 약에 대한 내약성이 생길수 있다.

7. 효과가 있으면 약 중지? 약사용시간이 모자라면 효과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고 효과를 봤어도 의사의 지시밑에 약사용시간을 늘여야 한다. 약사용에는 꼭 주기가 있다. 그렇지 아니할 경우 잔여세균의 활동으로 병이 발작할수 있다.

항생제 람용으로 인한 위해

세균내약성 유발, 인체기관 손상, 이중감염 초래.

진찰부진료서 고가항생제 사용 금지

《방법》에는 특수사용급항생제를 진찰부에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이는 가격이 비싼 일부 항생제가 진찰부처방에 들어가지 못함을 말한다.

항생제응용상황 의료기구심사체계에 편입

《방법》은 의료기구에서 규정을 어기고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 위생행정부문에서 상황에 따라 3만원이하 벌금을 안긴다고 했다. 비약학부문에서 항생제구입판매, 조제할 경우, 항생제구입판매, 림상응용상황을 개인이나 과실 경제리익과 련결시킬 경우, 항생제구입판매, 림상응용에서 불정당한 리익을 얻었을 경우를 규정을 어긴걸로 한다.

80%환자 항생제사용 불필요

항생제는 여러 가지 세균감염이거나 미생물치병감염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항생제를 중복사용하면 병균으로 인한 약물내성이 생길수 있다.

위생부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입원환자중 항생제사용률이 70%에 달하는바 구미 국가의 두배나 되며 이중에서 외과환자 대부분이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샤용률이 97%나 된다. 실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할 환자는 20%밖에 안된다.

중국롱아강복연구중심의 전문가에 따르면 우리 나라 7세이하 어린이들이 불합리한 항생제사용으로 롱아로 된 어린이가 3만명이나 돼 롱아어린이의 30%, 4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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