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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천식 알레르기로 발병, 먼지진드기 주요 원인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2-05-10 12:34:47 ] 클릭: [ ]

5월은 년중 천식(哮喘)이 비교적 많이 발병하는 시기닌데 이는 이때가 알레르기(过敏)가 많이 발병하는 시기인것과 관계된다.

절강대학부속 아동병원 호급과 주임의사 당란방은 아동천식을 인기하는 알레르기는 50% 이상 먼지가 많은 곳에서 사는 진드기(尘螨)에 의해 발병하며 10% 좌우의 알레르기는 개털이나 고양이털로 인기, 다음은 매균, 버드나무, 백양나무 등 바람에 날리는 버들개지, 바퀴벌레, 우유, 닭알단백질, 새우와 게, 땅콩과 노란콩 등도 쉽게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킬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것이 아닌바 일반적으로 영유아기의 천식은 감기 등 바이러스로 인기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절강대학부속 제2병원 변태반응과 부주임의사 왕혜민은 지난 2년간 4000여명 알레르기환자들을 진료했는데 그중 80%의 알레르기는 먼지진드기(尘螨)에 의해 발병하며 다음으로는 바퀴벌레, 애완동물의 털, 돼지풀과 화분, 매균으로 발병한다면서 하지만 알레르기라 해도 단순히 한가지에 의해 발병하는것이 아니라 흔히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한다고 말했다.

절강대학 제2병원 호흡내과 의사 왕평리는 《알레르기는 천식을 유발하는 주요 요소이다. 병원에 오는 허다한 사람들은 알레르기원(源)을 통제하지 못해 천식이 발병한다》면서 호흡기진료실에 찾아오는 알레르기환자중 가장 많은 알레르기 유발인소가 페인트칠인바 적지 않은 환자들이 금방 장식한 새집에 든후 천식이 발병했다고 밝혔다.

왕의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원과 완전히 접촉하지 않을수는 없다. 먼지진드기는 바늘끝만큼 작은 벌레로 사람과 동물의 비듬(皮屑)을 먹고 사는데 섭씨 25도 이상의 따듯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며 일반적으로 사흘에 배로 증식, 번식속도가 빠르고 존재하는 범위가 광범위하다.

그는 먼지진드기 제거방법으로 이불커버(被套)는 일주일에 한차씩 씻어서 해빛에 말리우는것이 좋으며 에어컨(空调)은 사용하기전에 전업청결을 하는것이 좋다고 조언,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알레르기에서 해탈될수 있는 방법은 먼지진드기 제거라고 말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알레르기치료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치료 지속시간이 긴바 일반적으로 3년-5년간 꾸준히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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