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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갸륵한 마음에 박수를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25 12:10:27 ] 클릭: [ ]

-《우리 노래비 우리 세우자》계렬보도 6

요즘 우리 조선족사회에 초여름의 따스한 해빛같은 감동의 난류가 흐르고있는것을 나는 기쁘게 보고있다.

이 감동의 난류는 바로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碑) 설립에 향한 우리 조선족 사회 여러 계층 인사들의 갸륵한 마음들이다.

지난 4월 11일, 인터넷 길림신문에 처음으로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 비(碑) 세운다》는 기사가 나가서부터 한달이 좀 더 되는 5월 15일까지 1단계로 21만여원이 모금되였다고 한다.

10대초반의 초중 1학년 학생들로부터 70대 고래희의 로인에 이르기까지, 기업가들로부터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연변에서부터 청도에 이르기까지 또한 성도 이름도 남기지 않은 닉명의 기업가까지 나이, 신분, 지역을 넘어서 하나같이 《노래》비를 세우는데 성원의 마음을 보내고있다.

연길시13중 1학년 학생들은 《노래》비 설립에 자기들의 소비돈을 보태면서 《〈노래〉비 설립은 우리가 사는 연변과 중국조선족에게 있어서 매우 필요하고 의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어린 학생들의 진솔한 마음을 읽고 《노래》비 설립 발기자의 한사람인 한석윤회장도 눈시울을 붉힌다.

한석윤회장은 우리의 후대들에게 《노래》비를 세우는 목적을 인식시킨것 같아서 더욱 가슴이 뭉클해나더라고 이야기한다.

《노래》비 설립에 향한 하나 또 하나의 성원의 손길이 우리 조선족사회를 뭉치게 하는 감동의 소용돌이를 만들어가고있다.

그 하나하나의 성원의 손길은 민족에 대한 애착과 연변조선족자치주에 대한 사랑으로 아름다운 문화풍경선을 만들어가고있다.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가 연길시 진달래광장에 세워지고 그 노래의 선률이 우리의 귀전에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귀전에 마음에 오래오래 이어질 그날을 기대해본다.

그리고 민족문화와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사랑하고 가꾸어가려는 당신의 갸륵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관련보도:

한 모자의 부탁《노래비 꼭 세워주십시요》

연변은 우리가 일구어 낸 소중한 터전

2단계 노래비 설립 모금 지원의 손길 이어져

당신의 갸륵한 마음에 박수를

노래비 설립에 조선족사회 팔걷고 나섰다

《노래비》설립에 보내는 할머니들의 훈훈한 성금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 설립에 보태주십시요 

《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 세우는데 지원의 손길을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 비(碑)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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