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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조선족로인협회 금성촌에서 공연무대 펼쳐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7-18 10:18:51 ] 클릭: [ ]
서란로인협회 회장단의 소합창

717일, 서란시조선족로인협회 1사교무공연 길림시단오민속제참전우수종목회보공연이 금성촌에서 펼쳐졌다.

서란시민족종교국과 서란시민정국,서란시로령위,서란시TV방송사,서란조선족촌장친목회 정부기관과 민간단체들에서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서란시로인협회 석연규회장의 소개에 의하면 서란시로인협회는 2010년부터 회원들의 만년의 풍부한 문화생활과 건강한 삶을 취지로 사교무보급을 해왔다.

서란시 로인협회산하 23개분회중 11 분회에서 선수를 파견, 100여명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사교무공연과 더불어 서란시로인협회에서 금년 길림시조선족단오제에 참석해 수상한 공연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란시로인협회 교육협회에서 공연한 <<붉은 석양>>집체무는 71세에서 79세의성들로 무어졌고,소합창 <<나는 기타를 타네>> 서란시로인협회 간부진 전원이 참석한 종목이다.

이날 공연장에 로인협회 회원들과 금성촌 동네주민들로 300여명이 관중석을 메웠다.

공연장인 금성촌 종합청사는 지난해에 락성, 1층은 500명을 용납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사교무 선수들의 공연무대
 
남성독창 <<금강산 타령>>
시민위와 민정국,로령위의 지도자들 공연 관람
 
공연장을 메운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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