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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사업단위 전면 정리정돈 규범화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7-23 14:50:21 ] 클릭: [ ]

연길시 사업단위 정리정돈 규범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연길시 사업단위 규범화정리사업은 당중앙과 성해당문건지시정신에 따라 자원을 활성화하고 원가를 낮추며 기구설치, 편제 및 재직인원관리면에서 존재하는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며 사업단위 분류개혁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현재 연길시에는 사업단위 260여개에 간부와 사업일군이 수천명 있다,

연길시 사업단위 규범화정리사업 범위에는 각진, 가두 소속 사업단위, 시당위,시정부 직속부문과 부문소속 사업단위, 시인대, 시정협, 시법원, 시검찰원와 군중단체기관 소속사업단위가 포함된다.

이번 규범화정리사업에서 직능이 약화되였거나 소실된 단위, 감당해야 할 특정된 사업임무를 이미 완성한 단위, 직능이 비슷하거나 중복된 단위, 편제가 있고 사람이 없는 단위, 편제와 사람이 모두 없는 단위 등 9가지 류형의 사업단위를 정리하게 된다.

그리고 직능이 엄중히 약화되였거나 소실된 사업단위의 편제, 취소했거나 정합한 사업단위의 편제, 편제는 있지만 일터를 장기간 떠난 사람들의 편제 등을 거두어들이게 된다.

연길시에서는 강호권시장을 조장으로 하는 사업단위 규범화정리사업 지도소조를 내오고 이 사업을 올 8월말전에 끝마치게 된다.

/서미란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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