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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평균 매년 매인이 맞는 링게르주사 8병!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2-09-07 15:33:07 ] 클릭: [ ]

국가위생부의 조사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가장 많이 람용되는 항생소로는 페니실린링게르주사, 중국에서 평균 매년 매인이 맞는 링게르주사는 8병으로서 국제상의 2.5병―3.3병 수준을 훨씬 초과해 《링게르주사대국》으로 되였다.

한편 중국안전주사련맹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매년 불안전주사로 사망하는 인수는 39만명이상이며 그중 매년 약 20만명이 약물의 불량반응으로 숨진다.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매년 우리 나라에서 적어도 10만명이 링게르주사로 인해 숨진다.

일반적으로 감기발열에 구복, 근육주사, 링게르주사 등 세가지 방식으로 치료하는데 그 가운데서 링게르주사가 가장 위험하다.

과도한 링게르주사를 통제하는 관건은 의료원칙을 의료제도로 락착하고 의료기구에서 링게르주사 비률을 감소시키며 지어 웬간한 병에 링게르주사방식을 허용하지 않는 등 관리방법 개진에 있다.

일부 발달국가에서는 감기에 걸렸을 때 진통해열약과 비타민C만을 복용하도록 병원에서 통제하고있다.

중화의학회 강소호흡학회 부주임위원이며 강소성중의원 호흡과 주임의사인 사쇄방은 일반적인 감기에 링게르주사를 람용하는것은 대포로 모기를 쏘는것과 같다며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링게르주사는 《만능치료약》이 아니며 과도한 링게르주사는 인체면역력을 하강시키고 인체의 간(肝), 신(肾) 등 기관의 기능을 손상시킬수 있으며 모험성이 큰바 신체가 허약한 사람, 심장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 등은 링게르주사 과정에 여러 가지 불량반응이 나타날수 있고 인체 균군(菌群)의 실조를 초래하며 세균의 내약성을 증강해 금후의 치료에 큰 어려움을 조성할수 있고 여러 가지 과민성반응을 초래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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