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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시《세계목이도시》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9-13 09:35:37 ] 클릭: [ ]

-《중국•목단강제5회목이절》개최

전국공소합작총사와 흑룡강성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중국식용균협회, 흑룡강성농업위원회, 흑룡강성공소합작사, 흑룡강성삼공총국, 목단강시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목단강제5회목이절》이 일전 목단강국제전람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축제는 《록색, 영양, 건강, 미래》를 주제로, 《성과전시, 플랫홈 건립, 교류촉진, 합작추진》을 취지로 식용균산업의 신기술, 신품종과 설비 및 신생산품을 전시하여 무역, 상담, 합작, 교류의 전방위적인 활무대를 펼쳤다.

전시구 면적은 1.5만평방메터로 23개의 특별전시구와 300개의 표준전시구로 나눠졌다. 전시구에는 식용균제품, 특색농산물, 대만식품 등 3000여개 제품이 전시됐다.

개막식에는 10개 나라 및 20여개 성, 현(시, 구)의 2000여명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개막식에서 국제식용균학회 거루거•씨머주석이 목단강시가 《세계목이도시》로 되였음을 선포했다.

/리헌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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