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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공안경찰응급진료《록색통로》열렸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0-17 13:28:30 ] 클릭: [ ]

예약진찰 응급진찰 등 쾌속 진료봉사 제공, 공무 부상엔 《선진료 후결산》의료혜택

17일 오전 연변주공안경찰응급진료《록색통로》가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정식 개통되였다. 이와 함께 향후 연변대학부속병원은 근무중 부상을 입은 공안일군들에게《록색통로》를 열어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는 등 의료혜택을 마련해주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발급한 《경찰의료 련계카드》를 소지한 공안일군들은 예약진찰, 응급진찰 등을 비롯한 쾌속 진찰치료봉사를 제공받을수 있으며 근무기간 공무로 부상을 입은 공안일군들은 먼저 진료를 받고 나중에 치료비용을 결산하는 <선진료 후결산> 의료혜택을 향수할수있다.

연변대학부속병원 당위 부서기이며 기률검사위원회 서기인 류연상은 《공안사업은 직업 특성상 장시간동안 심신이 긴장한 상태에 처했으며 심리압박이 크고 피로가 많다》고 강조, 《공안일군들이 임무수행중 외상을 입거나 생명의 위험을 수시로 느끼는 점을 감안해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는 공안일군들이 적시적으로 응급치료를 받을수 있는 이 같은 의료봉사를 가동하였다》고 밝혔다.

연변주공안국 부국장 포금천은《다년간 연변주공안기관일군과 부대장병들은 백성들의 생명재산안전을 수호하고 안정한 사회치안질서를 유지해왔다. 이번 <록색통로>개통을 통해 우리는 보다 드높은 투지정신과 전투력으로 인민군중이 만족하는 공안대오를 건설하고 조화롭고 안정한 연변발전진흥을 촉진하여 백성들에게 안락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겠다》고 밝혔다.

연변주공안국과 연변대학부속병원 책임일군이 공안경찰응급진료록색통로 개통 협의서를 체결

개통의식에서 연변주정부 당조성원이며 연변주공안국 당위서기, 국장인 류동백과 연변대학의학부 부장이며 연변대학부속병원 원장 겸 당위서기인 김철호가 공안경찰응급진료록색통로 개통 협의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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