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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연길(연변)지회 신임 회장 취임식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21 11:01:26 ] 클릭: [ ]

퇴임식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대진전임회장(왼쪽 두번째사람)과 새로운 지도진

1220 월드옥타 연길(연변)지회 (사단법인 연변연길무역협회 회장 허재룡)에서 주최하고연변주상무국, 연길시상무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교통은행, 건설은행, 고려촌, 온사보에서 후원한 2012 송년의 , 회장 리사장 , 취임식 200여명 회원과 래빈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길국제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유대진회장이 임사를 발표하면서 지난 4년동안 회장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퇴임식을 갖게 된것은 누구보다도 협회 회원분들의 성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감개무량하게 소감을 말하였다. 협회의 선거규정에 의해 유대진회장은 올해까지 임기를 마치고 연변연길무역협회의 명예회장겸 월드옥타 총부의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회장 허재룡에게 월드옥타 연길지회의 기발을 넘기는 유대진전임회장

이어서 로운 회장, 리사장 취임식이 정중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는데 회장에 허재룡(일진채색비닐), 리사장에 남룡수(항원부동산), 수석부회장에 강정옥 그리고 새로운 회장단과 리사장진을 발표하면서 연변연길무역협회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였다.

 

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신임회장 허재룡

4대회장 허재룡은 앞으로 2년임기동안 모든 힘을 다해 확고한 신념으로 회장사명과 직책을 충실하게 수행해나갈것이다 표시하고 리사장 남룡수는 향후 재임기간에 협회가 나에게 무엇을 하여줄수 있는지를 따지지 않고 협회를 위해 나자신이 리사장으로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에 대해 몰두하겠다 밝히였다.

2007년에 설립된 연변연길무역협회는 창립6주년을 맞으며 지역경제발전과 수출, 무역증대로 조선족사회위상을 높이는데 적극적인 역활을 발휘하였고 고아원, 양로원방문, 불우이웃돕기로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협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협회를 위해 공헌한 분들에게 감사패, 공로상을 발급하고 한국공주대학교에서 유대진회장에게 특별감사장을 전달하는 의식에 이어 만찬, 공연, 행운권 추첨 70여가지 경품행사로 푸짐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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